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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TNMS는 대한민국 방송광고 산업의 미래를 열고 있습니다.

TNMS 대표 민경숙

TNMS 대표 민경숙입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이렇게 만나 뵐 수 있게 되어 반갑습니다.

TNMS의 존재 자체가 우리가 속한 사회와 국가, 나아가서는 세계 공동체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희 미디어 데이터를 통해 방송 광고 판매시스템이 올바르게 정립되고, 콘텐츠 경쟁력이 합당하게 평가되며, 시청자의 시청수요가 방송사에 굴곡 없이 전달되어 광고주들의 광고집행이 효율적이고 선진화 되는 데 일조를 하고 싶습니다.
저희 회사는 그 동안 우리나라 미디어데이터 기업으로서 많은 부분에서 큰 획을 긋는 선구자적 역할을 해왔다고 자부합니다. 또한 세계 미디어데이터 기업들이 저희 회사를 벤치마킹 할 정도로 세계시장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객과 업계로 부터의 신뢰는 저희 회사가 어떤 일을 결정할 때 이익을 먼저 생각하기 보다는 미디어데이터 기업으로서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책임이 무엇인지를 먼저 고민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TNMS는 이러한 기업정신을 고용에서도 적용하여 여러 가지 사회문제의 해결에 실천적으로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장애자 평등고용, 경력 단절자 재고용, 조기 퇴직자 등 여러 사회문제에 뒷짐 지고 방관적 자세를 취하지 않고 그들을 적극적으로 고용하여 이들에게 삶의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희 TNMS는 창업 초기부터 어느 누구도 승진에 관여 하지 않는 “자가 승진 시스템 (self system)”을 개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원 각자가 일터에서 자기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고 회사는 직원 각자가 그 꿈을 이루어 나가도록 돕는 매우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승진시스템 입니다. 직원들은 일을 통해서 자기 개발을 성취 하고 있으며 하루의 노동이 노동으로만 끝나지 않고 꿈과 미래의 연결 고리가 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1998년 TNMS를 설립 한 이후 지금까지 여러 어려움을 이겨나가며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은 언제나 묵묵히 저를 믿고 격려 해 주며 동행한 직원들과 고객 여러분 덕분 입니다. 저희 TNMS는 앞으로도 지금보다 더 많은 일을 개척하고 도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많은 격려와 좋은 말씀으로 저희와 함께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주소. 서울시 강동구 양재대로111길 52 온앤온빌딩 6층
| Tel. 02-485-00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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